| '닥터진' 천주교 박해 시작, 박민영-진이한 남매의 운명은? Jul 26th 2012, 23:48  | MBC 주말극 '닥터진'에서 흥선대원군 이하응(이범수)의 천주교 박해가 시작된 가운데, 홍영래(박민영)과 홍영휘(진이한) 남매의 운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닥터진'에서는 고종 즉위 후 자리를 잡지 못한 왕권과 호시탐탐 권력의 장악을 노리는 안동김씨 세력의 보이지 않는 싸움이 이어졌다. 그리고 두 세력의 정치 대립의 화두가 된 것이 바로 천주교 문제. 안동김씨 세력은 이하응의 아내가 천주교 신자라는 사실을 알고 이를 문제 삼아 그의 입지를 약화시키려 했고, 이에 사헌부 지평을 역임하게 된 영휘는 천주교 문제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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