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114일간 구금됐다 풀려난 북한 인권 운동가 김영환씨는 25일 "중국 공안 당국으로부터 가혹 행위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김씨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다롄을 방문해 택시로 이동 중이던 김씨를 강제로 연행해 넉 달 가까이 구금해놓고 잠을 안 재우며 '물리적 압박'을 가했다. 변호사 접견도 허용하지 않고 찐빵 한 개를 끼니로 주면서 하루 13시간씩 노역을 시켰다. 김씨는...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