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희망버스' 등 집회에서 벌어진 도로점거, 공무집행방해를 비롯한 집단 불법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엄정하게 사법조치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이날 '희망버스' 집회에서 도로를 점거하는 등 불법행위에 가담한 참가자들은 검거 전담반을 편성해 추적하는 한편 신원이 확인된 주최자 등 11명에 대해서도 출석을 요구했다. 또 집회 현장을 취재하던 언론사 기자를 폭행한 시위대 김모씨 등 4명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지금까지 부산에서 3차례 열린 '희망버스' 집...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