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혜림, 한국 육상 100m서 '신기원' 이룩 Aug 27th 2011, 04:47  | [OSEN=대구, 허종호 기자] 정혜림(24, 구미시청)이 한국 육상 여자 100m에서 신기원을 이룩했다. 정혜림은 27일 대구 스타디움서 열린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자격 예선 3조에서 11초90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 본선 1회전에 진출했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정혜림의 본선 진출은 한국 육상사에 남을 기록이다. 한국 육상 선수가 세계선수권 한 대회 100m서 2차례 이상 뛴 적이 없기 때문. 여자 100m의 모명희(1983 헬싱키, 12초 26)와 남자 100m의 진선국(1991 동경-10초 6...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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