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찰이 납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실종자가 868명이라 밝혔다. 29일 교도통신 등 현지 언론에 의하면 일본 경찰청 외사과는 전국의 경찰이 납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보고 조사하고 있는 실종자가 11월 1일 현재 868명이라고 공개했다. 경찰청의 이번 발표는 도쿠시마(德島)현의 납치피해자 지원단체가 경찰에 정보 공개를 청구함에 따라 이뤄졌다. 외사과 소관의 수사·조사 대상 실종자는 홋카이도 경찰 관내에서 81명으로 가장 많고 오사카(65명), 경찰청 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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