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희, "닥공은 변함없다"...챔프전 출사표 Nov 26th 2011, 16:23  | [OSEN=우충원 기자] "우리가 추구했던 '닥공'이라면 문제없다". 정규리그 6위 울산 현대가 지난 26일 오후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2위 포항 스틸러스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플레이오프서 설기현의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 대반란을 일으켰다. 이로써 울산은 오는 30일과 내달 4일 홈 앤드 어웨이로 열릴 챔피언결정전에서 정규리그 1위 전북 현대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 경기가 열린 스틸야드에는 매서운 눈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이가 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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