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KCC, 한일프로농구 챔피언전 2차전도 완승 Oct 2nd 2011, 06:11  | 전주 KCC가 새 용병 디숀 심스의 활약에 힘입어 2011 한-일 프로농구 챔피언전 2차전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대회 최종우승을 차지했다.KCC는 2일 군마현 시부카와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챔프전 2차전에서 피닉스 하마마쓰를 상대로 78대69로 9점차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KCC는 29일 1차전에 이어 2차전마저 승리로 장식하며 2009년에 이어 2년만에 한·일 통합 챔피언에 등극했다. 더불어 역대 한일 챔프전 전적에서 4승2패로 앞서게 됐다.1차전을 75대65, 10점차이로 이겼던 KCC는 2차전 초반 하마마쓰의 외곽포를 막지 못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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