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위 경쟁중인 LG, 압박감이 가장 심한 이유 Oct 2nd 2011, 06:38  | 5위 경쟁이 뜨겁다.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세 팀이 5위 자리를 놓고 한치의 양보도 없다. 1일 경기 결과에 따라 한화가 공동 5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반면 단독 5위였던 LG는 이날 두산에 패하면서 공동 5위가 됐다. 나란히 58승69패 승률 4할5푼7리. 이날 LG를 잡은 7위 두산도 57승70패2무 승률 4할4푼9리로 공동 5위인 LG, 한화와 1경기차에 불과하다. 남은 경기서 순위가 요동칠 가능성이 높다.이들 세 팀 중 5위 자리에 대한 압박감은 LG가 가장 크다. 만약 LG가 남은 경기 결과가 좋지 않아 7위까지 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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