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포뮬러원) 황제' 독일의 미하엘 슈마허(43·메르세데스)가 결국 은퇴를 선언했다. 슈마허는 일본 그랑프리 개막을 앞둔 4일 스즈카 서킷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F1무대에서 은퇴한다"며 "아직도 최고의 선수들과 겨룰 수 있지만 이번에는 영원히 안녕을 말해야 할 것 같다"며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슈마허는 1991년 8월 F1 벨기에 그랑프리에 데뷔해 19시즌 동안 301차례 레이스를 소화하며 역대 최다인 통산 91승을 올렸다. 총 7번 월드 챔피언을 차지한 슈마허는 우승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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