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1년 만에 다시 영화의 물결이 출렁인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4일 개막했다. 해운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이날 개막 행사는 오후 6시부터 이번 영화제를 찾아온 배우와 감독들의 화려한 등장으로 시작됐다. 문소리, 정우성, 장동건, 장쯔이(중국), 가세 료(일본), 아녜스 자우이(프랑스) 등 국내외 톱 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달궜다. 벨라 타르(헝가리), 가와세 나오미(일본), 아르투로 립스테인(멕시코) 등 해외 유명 감독들도 심사위원 자격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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