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배소은(24)이 4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가슴과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드레스로 화제를 모았다. 배소은은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내 전용관인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시상식에 가슴과 배 일부만 가리고 등을 그대로 노출한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현장에 몰린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독차지했다. 이 때문에 배소은의 소속사 사이트에 접속자가 폭주하며 사이트가 다운되기도 했고 배소은의 이름이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배소은은 김성홍 감독이 3년 만에 선...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