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손주인 한방으로 두 마리 토끼 잡았다 Oct 4th 2012, 12:41  | 삼성 손주인이 삼성 선발 장원삼의 다승왕 등극을 도왔다. 손주인은 4일 대구 SK전, 1-2로 끌려가던 8회말 2사 만루 찬스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역전 3타점 적시타를 쳤다. 한방으로 전세를 뒤집었고 삼성이 4-2로 앞서나갔다. 결국 삼성은 9회 철벽 마무리 오승환이 무실점으로 경기를 끝내며 4대2로 승리했다. 파죽의 7연승을 달렸다. 삼성은 시즌 홈 마지막 경기를 극적인 역전승으로 마쳤다. 페넌트레이스 우승 축하 행사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손주인이 적시타가 없었다면 장원삼은 패전 투수가 됐을 가능성이 높다. 그럼 장원삼은 넥...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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