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10승 실패' 류현진, 불운 속 투혼으로 끝난 2012년 Oct 4th 2012, 12:52  | [OSEN=대전, 이상학 기자] 10승은 없었다. 6년 연속 이어온 두 자릿수 승수도 깨졌다. 하지만 대한민국 최고 에이스는 10승보다 값진 10이닝-129구 역투와 함께 210탈삼진을 따냈다. '괴물 에이스' 한화 류현진(25)이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뜨거운 투혼을 불살랐다. 비록 7년 연속 10승에는 실패했지만, 대전구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뜨거운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10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12탈삼진 1실점. 시즌 27경기에서 9승9패 평균자책점 2....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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