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기자] '괴물' 한화 류현진(25)이 개인 한 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을 갈아치웠다. 류현진은 4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과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9이닝 4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12탈삼진 1실점으로 막았다. 1-1 동점인 11회부터 마운드를 넘기는 바람에 데뷔 후 7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가 좌절됐다. 하지만 탈삼진 210개를 기록한 류현진은 2006년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한 시즌 200탈삼진 기록 세우며 선동렬(3회)·최동원(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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