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이후 국무총리실에서 퇴직한 4급 이상 고위공무원 60명 중 49명(81.7%)이 재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선진통일당 성완종 의원은 5일 국무총리실 국정감사에서 2008년 이후 총리실 퇴직자 60명 중 2008년 11명, 2009년 11명, 2010년 16명, 지난해 8명, 올해는 4월까지 3명이 취업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11명 중 사망자 2명을 빼면 미취업자는 9명에 불과했다. 성 의원에 따르면 한승수 전 총리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권태신 전 국무총리실장은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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