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난 중국 대사의 후임에 기테라 마사토(木寺昌人.59) 내각관방 외교 담당 부장관보(차관급)를 기용할 방침이라고 NHK 등 일본 언론이 5일 보도했다. 일본의 내각관방은 총리를 직접 지원·보좌하는 부처로 총리관저의 일부로 간주된다. 내각관방의 외교 담당 부장관보는 총리 측근에 있는 외교 담당 공무원 중 최고위직이다. 한국으로 치면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비서관과 비슷하다. 일본이 지난달 11일 현직에 취임한 기테라 부장관보를 중국 대사로 보내기로 한 것은 고위직 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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