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김태우 기자] 준플레이오프를 앞둔 롯데의 히든카드 중 하나인 우완 진명호(23)가 가능성을 내비치며 시험무대를 마쳤다. 진명호는 5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프로야구' SK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5피안타 7탈삼진 3볼넷 1실점했다. 이날 전까지 22경기 중 4경기에 선발 등판했었던 진명호는 5번째 선발 출격에서 비교적 무난한 투구 내용을 선보였다. 5이닝을 채우지 못해 승리투수와는 인연이 없었지만 양승호 롯데 감독의 마운드 운영 전략에 힌트를 제공했다. 양승호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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