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일영화제, '범죄와의 전쟁' 3관왕..최민식-김민희 남녀주연상 Oct 5th 2012, 10:31  | [OSEN=부산, 최나영 기자] 제 21회 부일영화제에서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이하 나쁜놈들 전성시대)'가 남우주연상, 조연상, 신인상을 휩쓸어 3관왕을 차지했다. 배우 최민식과 김민희가 남녀 주연상을 수상했다. 작품상의 영예는 정지우 감독의 '은교'에게 돌아갔다. 5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 21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정지우 감독의 '은교'는 작품상과 신인 여자연기상을 수상했다. '범죄와의 전쟁'의 최민식이 남우주연상을, 조진웅이 남우조연상을 가져갔으며, 김성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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