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둥이 막내아들로 태어나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한 김씨(28,서울)는 마음한구석에 막내가 아닌 성인으로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늘 간직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들과 우연히 찾은 도박장에서 승리를 맞보게 됐고 그렇게 얻은 돈을 부모님께 용돈으로 드렸다. 그 성취감을 맛 본 김씨는 더 큰 용돈을 마련하기 위해 다시 도박장을 찾았고 결국 중독에 빠지게 됐다.
김씨의 가족은 이 사실을 알게 됐을 때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지만 오히려 마음을 다잡고 김씨를 응원했다. 가족의 응원을 받은 김씨는 중독에서 헤어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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