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바람기보다 더한 이혼 사유로 경제적, 금전적 요인이 꼽혔다. 결혼정보회사 행복출발은 재혼희망 이혼남녀 938명(남성 451명, 여성 487명)을 대상으로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설문 조사한 결과, 남·여 모두 '경제적 금전적 요인'을 최다 이혼 사유로 꼽았다고 5일 밝혔다. 여성들은 '경제적 금전적 요인'으로 이혼했다고 40.5%가 응답했다. 뒤를 이어 상습적인 도박이나 외도 등 '배우자의 불건전한 생활'(27.9%), '시댁·처가 간의 갈등' (17.2%), '성격·가치관 차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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