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런던올림픽 남자양궁 단체전에서 미국과 결승 출전권을 놓고 다툰다. 미국은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일본을 220-219로 힘겹게 따돌렸다. 한국은 이로써 미국과 4강전을 치른다. 미국은 국제양궁연맹(FITA) 랭킹 1위로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강호다. 해외에 진출한 한국인 지도자인 이기식 감독이 미국 대표팀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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