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서울 데얀 최단기간 100호골 금자탑 May 28th 2012, 06:45  | 데얀(31·서울)이 K-리그 최단기간 100호골을 기록했다. 데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과의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14라운드에서 전반 36분 페널티킥으로 팀의 2번째 골을 터트렸다. 주장 하대성이 페널티킥을 연출했다.새로운 역사를 썼다. 몬테네그로 출신인 그는 2007년 K-리그에 둥지를 틀었다. 인천에서 한 시즌을 보낸 후 서울로 이적했다. 지난해까지 5년 동안 매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다. 올시즌 9골을 보태 그의 K-리그 골시계는 마침내 '100'을 가리켰다. 그것도 173경기 출전 만에 쌓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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