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선홍, 'PK 달인' 모따의 실축에 '고개 푹' Nov 26th 2011, 22:38  | [OSEN=포항, 황민국 기자] '모따가 페널티킥(PK)을 놓치는 모습을 볼 줄이야...'. 황선홍 포항 감독이 아연실색했다. 모따가 지난 26일 울산 현대와 플레이오프(PO)에서 전반 8분 PK를 실축한 것에 큰 충격을 받은 모양새였다. 알고 보니 황 감독이 놀랄 만했다. 정교한 왼발을 자랑하는 모따가 지난 2004년 K리그에 데뷔한 뒤 처음으로 PK를 실축하는 순간이었기 때문이다. 올 시즌 팀 동료 김기동에게 PK를 양보하라는 지시로 해트트릭을 포기하게 됐을 때 불만을 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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