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출신 타자의 두산 성공신화' 계속된다? Nov 26th 2011, 18:04  | [OSEN=이대호 기자] 두산 주전 라인업에는 롯데출신 타자 두 명이 포진해 있다. 두산의 주전 1루수 최준석(28)은 2006년 최경환과 트레이드 되며 롯데에서 두산으로 유니폼을 갈아 입었다. 이적 후 3년 동안 타율은 낮지만 한 방이 있는 선수였지만 최준석은 2009년과 2010년 연속으로 3할 타율을 넘기며 두산 클린업트리오에 당당히 들어갔다. 롯데서는 이대호와의 포지션 경쟁에서 밀려났지만 '화수분' 두산에 오면서 약점으로 지적되던 변화구 대처능력을 보완하며 기량을 폭발시켰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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