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최승환, 하루빨리 김태균 만나고 싶은 까닭 Nov 26th 2011, 15:58  | [OSEN=이상학 기자] "정말 미안한 일이었죠".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두산에서 한화로 팀을 옮긴 베테랑 포수 최승환(33)은 기대감으로 가득하다. "한화가 나를 필요로 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할 정도로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기회에 대한 기대가 크다. 그런 최승환이 한화에서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 중 하나가 바로 복귀를 앞두고 있는 김태균(29)이다. 최승환과 김태균 사이에는 큰 사건이 하나 있었다. 때는 지난 2009년 4월26일 잠실 두산-한화전으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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