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웅 '1박2일' 효과? 스크린 최강자 부활 Nov 27th 2011, 00:57  | [OSEN=손남원 기자] 기세 좋게 나가던 휴먼 코미디 '완득이' 흥행이 카리스마 배우 엄태웅의 액션을 앞세운 본격 경찰 스릴러 '특수본'의 강력한 어퍼컷 한방에 자빠졌다.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11월의 마지막 주말인 26일 새로 개봉한 '특수본'은 전국관객 14만2000여명을 동원, 12만7000여명에 그친 '완득이'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섰다. '특수본'의 누적관객은 30만명을 돌파해 올 겨울, 스릴러의 흥행 복귀를 예상케 했다. 3~5위는 외화 '아더 크리스마스'와 '리...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