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 프로농구 우승팀 전주 KCC 이지스가 2011 한·일 프로농구 챔피언전에서 2전 전승으로 한·일 통합 챔피언에 등극했다 KCC는 2일 군마현 시부카와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챔프전 2차전에서 일본 프로농구 챔피언 피닉스 하마마쓰를 78대69로 꺾었다. 지난 29일 1차전에서 승리한 KCC는 2차전마저 승리로 장식하며 2009년에 이어 2년만에 대회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더불어 역대 한일 챔프전 전적에서 4승2패로 앞서게 됐다. 1차전을 75대65로 이겼던 KCC는 이날 초반 하마마쓰의 외곽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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