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3일 2011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정상에 오른 삼성 라이온즈에 우승 트로피를 전달하는 시상식을 갖는다 이날 오후 5시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앞서 진행될 시상식에서 구본능 KBO 총재는 삼성 구단에 직접 우승 트로피를 전달한다. KBO는 지난 2008년까지 페넌트레이스 1위 팀에 대해 별다른 시상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정규리그 우승도 한국시리즈 우승 못지않게 값지다는 여론이 일면서 2009년부터 시상식을 열고 있다. 올해 정규리그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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