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 철 "올시즌 들어 최악의 경기력이었다" Oct 1st 2011, 08:23  | "올시즌 들어 최악의 경기력이었다."홍 철(21·성남)이 자신의 경기력에 불만을 표시했다. 홍 철은 전반 10분 멋진 프리킥으로 골을 넣었지만, 수비 뒷공간이 자주 뚫리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이정도 경기력이라면 주전으로 나설 수 없다는 자책의 표시였다. 홍 철은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과의 경기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2주만의 출전이었는데, 오랜만이고 낮경기라 그런지 컨디션 안좋았다. 시즌들어서 최악의 경기력이었다"며 "팀이 이겨서 그나마 다행이다. 지금 플레이로는 대표팀가서도 잘 못할거 같다"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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