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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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호준, '친구야 먼저 은퇴하니 아쉽다!'
Oct 1st 2011, 08:22

SK와 삼성의 경기가 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2010시즌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무리한 '캐넌히터' 김재현이 은퇴식을 가졌다. 김재현이 친구 SK 이호준에게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SK의 한국시리즈 3차례 우승을 견인한 김재현은 걸출한 성적과 성실한 자세, 호쾌한 스윙으로 '캐넌 히터'라는 별명을 얻으며 야구팬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1.1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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