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 캐넌히터 김재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Oct 1st 2011, 08:11  | SK와 삼성의 경기가 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2010시즌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무리한 '캐넌히터' 김재현이 은퇴식을 가졌다. 김재현이 아내 김진희 씨, 딸 김예빈 양과 함께 카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SK의 한국시리즈 3차례 우승을 견인한 김재현은 걸출한 성적과 성실한 자세, 호쾌한 스윙으로 '캐넌 히터'라는 별명을 얻으며 야구팬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1.10.01/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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