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랴오닝(遼寧)성 항구도시 다롄(大連)의 한 식당에서 지난달 30일 심야에 폭발 사고가 발생, 1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부상했다고 신화통신이 1일 보도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폭발사고는 개조 중에 있는 다롄 외곽 주택가의 식당에서 이날 밤 11시30분(중국시각)께 발생했다. 이 폭발로 식당의 벽이 파손되고 50여m 떨어진 주택들의 유리창이 깨졌다. 식당 밖에 세워둔 차량 여러 대도 손상됐다. 경찰은 아직 정확한 폭발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