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윤세호 기자] SK 에이스 김광현(24)이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두 가지 과제를 남겼다. 김광현은 3일 잠실 LG전에 올 시즌 마지막으로 선발투수로 나섰다. 경기 결과보다는 포스트시즌을 앞둔 컨디션 점검에 초점을 맞춘 등판이었다. 총 75개의 공을 던지며 6⅓이닝 동안 8피안타(1피홈런) 5탈삼진을 3실점을 기록했다. 구위보단 제구력이 아쉬웠다. 이날 김광현은 직구 최고 구속 148km, 슬라이더 최고 구속 137km로 상대를 압도할 수 있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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