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윤세호 기자] LG 선발투수 벤자민 주키치(30)가 올 시즌 마지막 등판을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로 마쳤다. 주키치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SK와 시즌 19차전에 선발 등판해 72개의 공을 던지며 6피안타(1피홈런) 2탈삼진을 기록했다. 주키치는 2-2 동점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면서 시즌 12승에는 실패했다. 주키치는 홈런 한 방을 허용한 것을 제외하면 마운드를 잘 지켰다. 주무기인 컷패스트볼이 낮게 형성됐고 슬라이더와 커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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