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수 감독 "김광현 이대로만 던져주면 PO출전 OK" Oct 3rd 2012, 10:51  | "이대로만 해준다면 포스트시즌도 문제없을 것 같다."SK 이만수 감독이 김광현의 피칭에 합격점을 내렸다. 김광현은 3일 잠실 LG전서 선발등판해 6⅓이닝 동안 8안타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올시즌 16번 등판에서 4번째 퀄리티 스타트. 총 투구수는 75개로 비교적 경제적인 피칭을 했다. 정상적인 몸상태라면 완투도 생각할 수 있는 투구수였지만 이만수 감독은 7회말 3점째를 내준 뒤 교체했다. 볼넷이 하나도 없었던 점은 고무적이지만 8개의 안타는 불안한 부분. 직구는 최고 148㎞를 기록했고, 슬라이더와 투심, 커브 등을 섞어 L...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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