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의혹'을 수사하게 된 이광범(53ㆍ사법시험 23회) 특별검사는 "법과 원칙에 따라 예단 없이 수사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 특검은 이날 오후 임명된 직후 서울중앙지법에서 기자들과 만나 "헌법과 법률이 정한 권한과 책임의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여 주어진 임무를 수행할 것"이라며 "수사 대상 사안에 대한 논란이 종식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특검은 수사팀 구성과 관련, "향후 법률에 정해진 절차에 따라 특검보와 특별수사관 임명 등 후속 조치를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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