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경주 기자] 마약파문으로 물의를 빚었던 배우 김성민이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레드카펫을 밟으며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섰다. 김성민은 4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 17회 BIFF 개막식 및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지난 해 11월 대마초와 필로폰을 상습 흡연 후 투약한 혐의로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김성민은 이날 제 17회 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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