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7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삼성은 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선발 장원삼의 호투와 8회 손주인의 주자 일소 3루타에 힘입어 4-2로 승리했다. 8이닝 2실점 호투한 장원삼은 시즌 17승째를 따내며 다승 부문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그리고 오승환은 세이브를 추가하며 구원 부문 단독 1위를 확정지었다. 선취점은 SK의 몫이었다. 0-0으로 맞선 3회 선두 타자 모창민은 삼성 선발 장원삼의 1구째 슬라이더(130km)를 잡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