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40)이 빌보드 '핫100' 싱글차트 2위에 빛나는 가수 싸이(35·박재상)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박진영은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재상아, 한국 떠나서 핸드폰, 인터넷 끊고 지내다 이제야 소식 들었어. 이게 왠일이니!"라고 적었다. "떠날 때 '강남스타일' 응원 인터뷰해주고 왔는데 그 곡이 빌보드 2위라니"라면서 "많은 사람들이 몇 년씩 준비해도 못 해낸 걸 네가 한 달만에 해내면 어떡하니? 축하해!"라고 축하인사를 건넸다. "네 인생은 어쩜 이렇게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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