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성범-이재학, 투타 2관왕씩 오른 NC의 미래 Oct 3rd 2012, 10:17  | 퓨처스리그는 2일 종료됐지만 NC 다이노스는 지난달 11일 일찌감치 퓨처스 남부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남부와 북부리그 11개팀 모두 합쳐 유일하게 60승을 거두며 6할3푼2리의 승률을 거뒀다. 우승 확정 후 NC 김경문 감독은 "2군 성적이라 큰 의미는 없지만, 선수들이 1군에 진입하는 내년 시즌에 해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성취한 것이 가장 큰 소득이다"라고 밝혔다.NC가 거둔 올 시즌 또 하나의 소득은 타자에선 나성범(23), 그리고 투수에선 이재학(22)이 각각 투타 2개 부문서 1위에 오른 점이다. 나성범은 16홈런, 67타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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