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1위 타이 확정보다 블론 세이브 1개 한 게 아쉬운데 그게 윤성환 선배의 10승을 막은 세이브였다". '끝판대장' 오승환(삼성)이 시즌 36세이브째를 거두며 구원 부문 1위를 확정지었다. 오승환은 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2점차 앞선 9회 1이닝 무실점(1탈삼진) 완벽투를 선보였다. 9회 세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선두 타자 정진호를 좌익수 뜬공으로 유도한 뒤 김재호와 김재환을 각각 우익수 플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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