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윤세호 기자] 올 시즌 포수 마스크를 쓰고 1군 최다출장을 기록한 윤요섭이 마지막 홈경기 활약과 함께 한 시즌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윤요섭은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SK와 시즌 19차전에서 5번 타자겸 포수로 선발 출장해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2회말 첫 번째 타석에 들어선 윤요섭은 SK 선발투수 김광현의 초구 직구에 좌월 솔로포를 날리며 1-2, LG의 추격을 이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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