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 세이브왕 오승환, 윤성환의 10승 돕지 못해 아쉽다 Oct 3rd 2012, 10:47  | "세이브왕 보다 블론 세이브 한 개 한 것이 가슴 아프다."삼성 철벽 마무리 오승환(30)이 최소 공동 구원왕을 확정했다. 하지만 그는 타이틀을 확보한 것 보다 블론 세이브를 한 개를 기록한 걸 아쉬워했다. 그는 3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9회 등판, 1이닝 동안 세 타자를 깔끔하게 막아 삼성의 3대1 승리를 지켰다. 1세이브를 추가하면서 시즌 36세이브로 2위 롯데 김사율, 두산 프록터(이상 34세이브)와의 격차를 2개로 벌렸다. 롯데와 두산이 나란히 두 경기씩을 남겨두고 있어 오승환은 최소 공동 구원왕에 올랐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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