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기자] 1일 대전구장. 한화-SK전 중계를 위해 양상문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경기장을 찾았다. 양상문 위원은 한화 한용덕 감독대행을 만나 "현진이는 언제 나오나요"라고 물어봤다. 한용덕 대행은 "4일 넥센전으로 결정됐습니다"라고 답했고, 양 위원은 "현진이가 나오는 날 시청률이 높은데…"라며 1~2일에 나오지 못하는 것에 짐짓 아쉬움을 내비쳤다. 그때 마침 류현진이 덕아웃 앞으로 어슬렁 나왔다. 류현진의 인사를 받은 양 위원은 "현진아, 왜 내일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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