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김태우 기자] 정말 몸에 공을 끌어들이는 자석이라도 있는 것일까. '몸에 맞는 볼'의 아이콘 최정(25·SK)이 사구로 얻은 도루 기회를 살리며 20-20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최정은 5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프로야구' 롯데전에 선발 3루수 및 3번 타자로 출전했다. 첫 타석에서 좌전안타를 치며 타격감을 살린 최정은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롯데 선발 진명호의 공에 어깨 쪽을 맞으며 걸어 나갔다. 올 시즌 21번째 사구다. 2009년 22개의 사구를 맞은 최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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