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윤세호 기자] LG 트윈스가 7회말 오지환의 결승 희생플라이에 힘입어 SK 와이번스를 꺾고 3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SK와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에서 3-2로 승리, 올 시즌 SK전 상대전적 11승 7패 1무로 6년 만에 상대전적 우위를 점했다. LG는 선발투수 벤자민 주키치가 6이닝 2실점으로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자기 몫을 다했다. 주전 포수로 출장한 윤요섭은 2회말 솔로포를 때렸고 7회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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