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대호 기자] 지난 22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SK 와이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플레이오프 5차전. 아침부터 내린 비는 오후가 지나도록 계속됐다. 당시 SK는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전날 밤 내야 전체를 덮을 수 있는 초대형 방수포를 깔아 비가 그칠 때를 대비했다. 예보대로 경기 3시간을 앞두고 비가 그쳤고, 미리 방수포를 깔아 둔 덕분에 플레이오프 5차전은 벌어질 수 있었다. SK는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체력소모가 심했던 롯데보다는 경기 강행을 바라는 속내를 갖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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