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손찬익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12 팔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의 시구시타 및 애국가 등 식전행사를 확정했다. 한국시리즈 3차전의 시구는 활발한 사회봉사 및 기부 활동으로 잘 알려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정혜영 션 부부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애국가는 최근 TV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2'에 출연하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끈한 무대매너로 시청자들을 열광시킨 '열정의 디바' 소찬휘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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