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곤지암, 우충원 기자] "뒤져야 해요". 한국농구연맹(KBL)은 2일 오후 4시 경기도 광주 곤지암 리조트 컨벤셜홀에서 2012-2013시즌 KB국민카드 프로농구 미디어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디펜딩 챔피언' 안양 KGC인삼공사를 시작으로 각 팀들의 감독과 베스트 5가 한 자리에 모여 새로운 시즌의 출사표를 던졌다.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각 팀 사령탑과 선수들의 촌철살인의 한 마디를 모았다. ▲ "덩크슛을 내 앞에서 하지 않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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