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활동하는 이동환(25·CJ오쇼핑)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와 아시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최경주 CJ인비테이셔널' 첫날 상위권에 올랐다.이동환은 4일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브릿지 골프장(파71·7152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6개를 쓸어담아 5언더파 66타를 쳤다. 7언더파 64타를 친 단독 선두 라이언 입(캐나다)에 2타 뒤진 4위에 오른 이동환은 국내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할 기회를 잡았다. 공동 2위에는 태국의 강호 타워른 위랏찬트와 릭 쿨락(호주)이 자리했다. 2006년 일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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